
온라인 교육의 경우 교육자뿐 아니라 학생들이 처음 접하는 환경이다 보니 제대로 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번 글은 개학, 개강 후 계획한 커리큘럼을 실현시키려면 어떻게 강의를 관리를 해야할지, 그리고 비대면 상황에 학생을 어떻게 케어 하면 좋을지에 대해 전달하고자 합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내용의 출처인 ‘Delivering High-Quality Instruction Online in Response to Covid-19’를 잠깐 소개해드려요.
‘Delivering High-Quality Instruction Online in Response to COVID-19’은 OLC와 APLU, 그리고 Every Learner Everywhere Network에서 공동 개발한 자료집입니다. 온라인 강의 교육과정이 갖춰지지 못한 상태(ERT:Emergency Remote Teaching)에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의 지원으로 만들어져 2020년 5월 배포되었습니다.
PennState College에서 제공하는 Best Practices and Expectations for Online Teaching 에서는 강의 관리를 위해서 이러한 기준을 가지는 것을 추천해요.
대면이거나 온라인이거나 우리는 학생과 소통을 해야 해요. 하지만 온라인 환경에서 학생과 교류하는 것은 대면과는 차이가 분명히 있죠. 바디 랭귀지나 표정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데, 온라인 환경에서는 이것이 힘들죠. 따라서 플레이북에서 추천하는 4가지 팁을 지켜보세요.
※커뮤니케이션 플랜을 미리 세워봐요.
학생에게 소통/약속 규율, 그리고 온라인 오피스아워 등을 확실히 알려주고, 도서관 서비스, 튜터링 서비스 같은 캠퍼스 기반 학습 지원 정보들도 알려주세요.
4. 온라인 전용 교육과정 정책을 만들어봐요.
온라인 강의에서는 학생과 주고받는 대화가 최소화되는 것이 좋아요.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대면 강의보다 비교적 적기 때문이죠! 명확한 온라인 강의 정책 13가지를 Pennstate College에서 추천하고 있어요.
① 초반에 설정한 강의의 시작과 끝 일정을 따를 것.
② 온라인 교육을 관리하는 데 있어 일관된 가이드라인을 따를 것.
③ 과제를 제때 제출했는지 확인하고 데드라인을 학생들에게 인지시킬 것.
④ 강의 초반에는 언제 로그인을 할지 학생에게 인지시킬 것.
⑤ 수업 진행이 불가능할 경우 학생과 관리자들에게 먼저 안내를 할 것.
⑥ 학생들의 질문에 하루 이내에 피드백을 줄 것.
⑦ 간결한 문장으로 학생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을 줄 것.
⑧ 학점 결과가 언제 나오는지, 시험지나 과제물을 언제 돌려줄지에 대한 내용을 학생에게 미리 언급할 것.
⑨ 자유로운 교육-학습 진행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할 것.
⑩ 학생용 시스템이 접근 가능한지 확인할 것.
⑪ LionPATH를 사용하여 2일 이내에 최종 학점을 올릴 것(외국 학교만 해당)
⑫ 학생들에게 학기 말 설문조사 참여 유도를 할 것.
⑬ 교육과정의 콘텐츠를 위해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향상에 힘쓸 것.
플레이북에는 교육과정을 관리하는 법 뿐 아니라, 코로나 19로 급하게 비대면 교육을 실시해야 하는 학습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이 책은 온라인 교육과정 제작 정도에 따라 총 3단계로 구분하여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요.
Design 단계에서는 기존의 온라인 교육에 대한 인프라가 없는 기관을 대상으로 대면 강의에서 온라인 강의로 대체하는 지침을 제시합니다.
보다 개선된 온라인 교육 환경을 만들고 싶다면 Enhance 단계를 따르면 됩니다.
이미 안정화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경우, 더욱 최적화시켜 좋은 교육 효과를 지속할 수 있는지 제안합니다.

클라썸은 KAIST, 경희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인천광역시교육청, 삼성전자, 시세이도, 월드비전 등 이용 중인 강의별 소통 플랫폼입니다.
클라썸이 궁금하다면? 👉 www.classum.com
온라인 교육의 경우 교육자뿐 아니라 학생들이 처음 접하는 환경이다 보니 제대로 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번 글은 개학, 개강 후 계획한 커리큘럼을 실현시키려면 어떻게 강의를 관리를 해야할지, 그리고 비대면 상황에 학생을 어떻게 케어 하면 좋을지에 대해 전달하고자 합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내용의 출처인 ‘Delivering High-Quality Instruction Online in Response to Covid-19’를 잠깐 소개해드려요.
‘Delivering High-Quality Instruction Online in Response to COVID-19’은 OLC와 APLU, 그리고 Every Learner Everywhere Network에서 공동 개발한 자료집입니다. 온라인 강의 교육과정이 갖춰지지 못한 상태(ERT:Emergency Remote Teaching)에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Bill & Melinda Gates Foundation)의 지원으로 만들어져 2020년 5월 배포되었습니다.
PennState College에서 제공하는 Best Practices and Expectations for Online Teaching 에서는 강의 관리를 위해서 이러한 기준을 가지는 것을 추천해요.
대면이거나 온라인이거나 우리는 학생과 소통을 해야 해요. 하지만 온라인 환경에서 학생과 교류하는 것은 대면과는 차이가 분명히 있죠. 바디 랭귀지나 표정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데, 온라인 환경에서는 이것이 힘들죠. 따라서 플레이북에서 추천하는 4가지 팁을 지켜보세요.
※커뮤니케이션 플랜을 미리 세워봐요.
학생에게 소통/약속 규율, 그리고 온라인 오피스아워 등을 확실히 알려주고, 도서관 서비스, 튜터링 서비스 같은 캠퍼스 기반 학습 지원 정보들도 알려주세요.
4. 온라인 전용 교육과정 정책을 만들어봐요.
온라인 강의에서는 학생과 주고받는 대화가 최소화되는 것이 좋아요.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대면 강의보다 비교적 적기 때문이죠! 명확한 온라인 강의 정책 13가지를 Pennstate College에서 추천하고 있어요.
① 초반에 설정한 강의의 시작과 끝 일정을 따를 것.
② 온라인 교육을 관리하는 데 있어 일관된 가이드라인을 따를 것.
③ 과제를 제때 제출했는지 확인하고 데드라인을 학생들에게 인지시킬 것.
④ 강의 초반에는 언제 로그인을 할지 학생에게 인지시킬 것.
⑤ 수업 진행이 불가능할 경우 학생과 관리자들에게 먼저 안내를 할 것.
⑥ 학생들의 질문에 하루 이내에 피드백을 줄 것.
⑦ 간결한 문장으로 학생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을 줄 것.
⑧ 학점 결과가 언제 나오는지, 시험지나 과제물을 언제 돌려줄지에 대한 내용을 학생에게 미리 언급할 것.
⑨ 자유로운 교육-학습 진행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할 것.
⑩ 학생용 시스템이 접근 가능한지 확인할 것.
⑪ LionPATH를 사용하여 2일 이내에 최종 학점을 올릴 것(외국 학교만 해당)
⑫ 학생들에게 학기 말 설문조사 참여 유도를 할 것.
⑬ 교육과정의 콘텐츠를 위해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향상에 힘쓸 것.
플레이북에는 교육과정을 관리하는 법 뿐 아니라, 코로나 19로 급하게 비대면 교육을 실시해야 하는 학습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이 책은 온라인 교육과정 제작 정도에 따라 총 3단계로 구분하여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요.
Design 단계에서는 기존의 온라인 교육에 대한 인프라가 없는 기관을 대상으로 대면 강의에서 온라인 강의로 대체하는 지침을 제시합니다.
보다 개선된 온라인 교육 환경을 만들고 싶다면 Enhance 단계를 따르면 됩니다.
이미 안정화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경우, 더욱 최적화시켜 좋은 교육 효과를 지속할 수 있는지 제안합니다.

클라썸은 KAIST, 경희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인천광역시교육청, 삼성전자, 시세이도, 월드비전 등 이용 중인 강의별 소통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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