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가 창궐한 지 벌써 2년 째, 많은 학생들이 학교와 교실 대신 집에서, 그리고 칠판, 선생님, 친구들 대신 컴퓨터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으로 곧 교육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조짐도 하나 둘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는 오는 2학기부터 대면 수업을 재개할 방침이며, 이번 계절 학기에는 하이브리드 방식 수업을 마련하겠다고 공지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루 종일 컴퓨터 화면을 들여다보는 것에 익숙해진 학생들에게 2학기부터 다가올 또 한 번의 갑작스러운 변화는 어떻게 다가올까요? 많은 질문이 남겠지만 한 가지는 확실해 보입니다: 일 년 반 동안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변화를 경험했고, 이전의 모습 그대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혹시 아래 예시 중 직접 경험해본 것이 있나요?
위 예시가 익숙하거나 경험한 적이 있다면 이미 블렌디드 러닝을 경험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던 블렌디드 러닝은 코로나 이후 교육의 미래로 꼽히며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어요.

이에 DETA (The National Research Center for Distance Education and Technological Advancements; 미국 원격 교육 및 기술 발전 연구소), OLC (Online Learning Consortium; 온라인 학습 컨소시엄), Every Learner (Every Learner Everywhere; 에브리러너 에브리웨어)는 힘을 합쳐 블렌디드 러닝 가이드 북을 제작합니다.
“Planning for a Blended Future: A Research-Driven Guide for Educators”는 연구 기반의 실용적인 가이드북으로, 다양한 교육기관 종사자들과 연구자들이 블렌디드 러닝을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제작되었습니다. 클라썸에서는 영문으로 쓰인 가이드북을 읽기 쉽게 번역하고 정리해 시리즈별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는 2002년 Granham과 Kaleta 이후로 꾸준히 블렌디드 러닝이 교육계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2018년 Dziuban과 Graham, Moskal 등은 블렌디드 러닝이 ‘뉴노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죠. 그러던 중, 2020년 코로나 19가 터지며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비대면 환경에서의 교육이라는 지점이 부각되었고, 블렌디드 러닝 개념은 폭발적으로 조명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블렌디드 러닝의 효과와 미래는 무엇일까요?
그동안 학계에서는 블렌디드 러닝의 효과를 활발히 연구해왔어요. 여러 연구에서 주장하는 블렌디드 러닝의 가장 대표적인 장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2. 수업 중 상호작용과 협업 방식의 변화
3. 다양한 교육적 실험이 가능
블렌디드 러닝은 꽤 오랜 기간 동안 하이브리드 러닝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습니다. 이들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꼽힙니다.
제시된 실제적인 문제를 학습자들이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습이 이루어지는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이자 모형
거꾸로 교실, 역전 학습;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학생과의 상호작용에 수업시간을 더 할애할 수 있는 교수 학습 방식
위 사례의 공통점이자 블렌디드 러닝의 핵심은 ‘섞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나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섞어야만 블렌디드 러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처럼 모호한 블렌디드 러닝에 대해 Hrastinski (2019)와 같은 학자는 ‘블렌디드 러닝이 포괄적인 개념 (Umbrella Term)이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진짜’ 블렌디드 러닝은 무엇인가요? 블렌디드 러닝이라고 불리기 위해 갖춰야 하는 기본 조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다음 글에서는 이 개념의 변천사와 그 핵심을 살펴보겠습니다.
클라썸은 KAIST, 경희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인천광역시교육청, 삼성전자, 시세이도, 월드비전 등 이용 중인 강의별 소통 플랫폼입니다.
클라썸이 궁금하다면?👉 www.classum.com
코로나19가 창궐한 지 벌써 2년 째, 많은 학생들이 학교와 교실 대신 집에서, 그리고 칠판, 선생님, 친구들 대신 컴퓨터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으로 곧 교육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조짐도 하나 둘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는 오는 2학기부터 대면 수업을 재개할 방침이며, 이번 계절 학기에는 하이브리드 방식 수업을 마련하겠다고 공지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루 종일 컴퓨터 화면을 들여다보는 것에 익숙해진 학생들에게 2학기부터 다가올 또 한 번의 갑작스러운 변화는 어떻게 다가올까요? 많은 질문이 남겠지만 한 가지는 확실해 보입니다: 일 년 반 동안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변화를 경험했고, 이전의 모습 그대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혹시 아래 예시 중 직접 경험해본 것이 있나요?
위 예시가 익숙하거나 경험한 적이 있다면 이미 블렌디드 러닝을 경험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던 블렌디드 러닝은 코로나 이후 교육의 미래로 꼽히며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어요.

이에 DETA (The National Research Center for Distance Education and Technological Advancements; 미국 원격 교육 및 기술 발전 연구소), OLC (Online Learning Consortium; 온라인 학습 컨소시엄), Every Learner (Every Learner Everywhere; 에브리러너 에브리웨어)는 힘을 합쳐 블렌디드 러닝 가이드 북을 제작합니다.
“Planning for a Blended Future: A Research-Driven Guide for Educators”는 연구 기반의 실용적인 가이드북으로, 다양한 교육기관 종사자들과 연구자들이 블렌디드 러닝을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제작되었습니다. 클라썸에서는 영문으로 쓰인 가이드북을 읽기 쉽게 번역하고 정리해 시리즈별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는 2002년 Granham과 Kaleta 이후로 꾸준히 블렌디드 러닝이 교육계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2018년 Dziuban과 Graham, Moskal 등은 블렌디드 러닝이 ‘뉴노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죠. 그러던 중, 2020년 코로나 19가 터지며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비대면 환경에서의 교육이라는 지점이 부각되었고, 블렌디드 러닝 개념은 폭발적으로 조명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블렌디드 러닝의 효과와 미래는 무엇일까요?
그동안 학계에서는 블렌디드 러닝의 효과를 활발히 연구해왔어요. 여러 연구에서 주장하는 블렌디드 러닝의 가장 대표적인 장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2. 수업 중 상호작용과 협업 방식의 변화
3. 다양한 교육적 실험이 가능
블렌디드 러닝은 꽤 오랜 기간 동안 하이브리드 러닝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습니다. 이들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꼽힙니다.
제시된 실제적인 문제를 학습자들이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습이 이루어지는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이자 모형
거꾸로 교실, 역전 학습;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학생과의 상호작용에 수업시간을 더 할애할 수 있는 교수 학습 방식
위 사례의 공통점이자 블렌디드 러닝의 핵심은 ‘섞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나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섞어야만 블렌디드 러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처럼 모호한 블렌디드 러닝에 대해 Hrastinski (2019)와 같은 학자는 ‘블렌디드 러닝이 포괄적인 개념 (Umbrella Term)이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진짜’ 블렌디드 러닝은 무엇인가요? 블렌디드 러닝이라고 불리기 위해 갖춰야 하는 기본 조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다음 글에서는 이 개념의 변천사와 그 핵심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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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창궐한 지 벌써 2년 째, 많은 학생들이 학교와 교실 대신 집에서, 그리고 칠판, 선생님, 친구들 대신 컴퓨터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으로 곧 교육이 정상화될 것이라는 조짐도 하나 둘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는 오는 2학기부터 대면 수업을 재개할 방침이며, 이번 계절 학기에는 하이브리드 방식 수업을 마련하겠다고 공지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루 종일 컴퓨터 화면을 들여다보는 것에 익숙해진 학생들에게 2학기부터 다가올 또 한 번의 갑작스러운 변화는 어떻게 다가올까요? 많은 질문이 남겠지만 한 가지는 확실해 보입니다: 일 년 반 동안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변화를 경험했고, 이전의 모습 그대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혹시 아래 예시 중 직접 경험해본 것이 있나요?
위 예시가 익숙하거나 경험한 적이 있다면 이미 블렌디드 러닝을 경험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던 블렌디드 러닝은 코로나 이후 교육의 미래로 꼽히며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어요.

이에 DETA (The National Research Center for Distance Education and Technological Advancements; 미국 원격 교육 및 기술 발전 연구소), OLC (Online Learning Consortium; 온라인 학습 컨소시엄), Every Learner (Every Learner Everywhere; 에브리러너 에브리웨어)는 힘을 합쳐 블렌디드 러닝 가이드 북을 제작합니다.
“Planning for a Blended Future: A Research-Driven Guide for Educators”는 연구 기반의 실용적인 가이드북으로, 다양한 교육기관 종사자들과 연구자들이 블렌디드 러닝을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제작되었습니다. 클라썸에서는 영문으로 쓰인 가이드북을 읽기 쉽게 번역하고 정리해 시리즈별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는 2002년 Granham과 Kaleta 이후로 꾸준히 블렌디드 러닝이 교육계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2018년 Dziuban과 Graham, Moskal 등은 블렌디드 러닝이 ‘뉴노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죠. 그러던 중, 2020년 코로나 19가 터지며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비대면 환경에서의 교육이라는 지점이 부각되었고, 블렌디드 러닝 개념은 폭발적으로 조명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 블렌디드 러닝의 효과와 미래는 무엇일까요?
그동안 학계에서는 블렌디드 러닝의 효과를 활발히 연구해왔어요. 여러 연구에서 주장하는 블렌디드 러닝의 가장 대표적인 장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2. 수업 중 상호작용과 협업 방식의 변화
3. 다양한 교육적 실험이 가능
블렌디드 러닝은 꽤 오랜 기간 동안 하이브리드 러닝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습니다. 이들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꼽힙니다.
제시된 실제적인 문제를 학습자들이 해결하는 과정에서 학습이 이루어지는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이자 모형
거꾸로 교실, 역전 학습;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학생과의 상호작용에 수업시간을 더 할애할 수 있는 교수 학습 방식
위 사례의 공통점이자 블렌디드 러닝의 핵심은 ‘섞는 것’입니다. 그런데 더 나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섞어야만 블렌디드 러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처럼 모호한 블렌디드 러닝에 대해 Hrastinski (2019)와 같은 학자는 ‘블렌디드 러닝이 포괄적인 개념 (Umbrella Term)이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진짜’ 블렌디드 러닝은 무엇인가요? 블렌디드 러닝이라고 불리기 위해 갖춰야 하는 기본 조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다음 글에서는 이 개념의 변천사와 그 핵심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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