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지역과 대학이 처한 공동 위기를 극복하고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체계입니다. 이 사업은 2023년에 발표되어 2025년 올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아티클에서는 라이즈(RISE) 설명과 시범 운영됐던 경북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방 RISE 사업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새로운 협력 모델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첨단 기술 산업을 중심으로 경제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는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의 라이즈(RISE) 사업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1편 보러가기 : 대학과 지역혁신의 새로운 연결고리, RISE
서울은 지역 대학의 역량과 창의·디지털 등 첨단산업을 기반으로 산학협력을 글로벌 영역으로 확장하고, 창업 초기 단계부터 해외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본 글로벌(Born Global) 창업 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 >
서울은 창의·디지털 및 ICT 산업의 비중이 높아 다른 지역에 비해 석·박사급 인재에 대한 수요가 특히 큰 지역입니다.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소재 대학들은 국제적인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에 서울시는 [대학과 함께하는 글로벌 미래혁신 성장도시, 서울]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라이즈(RISE)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인천은 지역 대표 현안인 원도심 재생을 위해 대학의 혁신 역량을 활용하여 원도심의 가치 재창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대학 등이 참여하는 생활 실험실(리빙랩)을 통해 도심 재생 아이디어 발굴부터 해결책 개발, 상용화까지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프로젝트 >
인천시의 주요 산업은 서비스업과 운송장비, 전기· 전자의 광 ·제조업의 비중이 높고 전문 과학, 정보통신과 같은 첨단 산업의 비중은 낮은 편입니다. 인천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기반을 첨단 중심으로 전환하고자 노력 중이며 [인천형 지역인재 양성을 통한 취-창업 정주기반 여건 조성으로 지역발전 선순환 구축]을 목표로 하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경기도는 대학 내 유휴 공간을 국제 산학연 클러스터로 조성하여 초격차 기술혁신을 위한 미래성장산업의 공동연구, 기술 창업 및 해외 인재 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프로젝트 >
경기도는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제조업과 중소기업 인프라를 보유한 지역입니다. 연구개발 투자가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연구개발의 허브가 될 국공립 연구기관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경기도는 풍부한 산업 인프라와 연구 역량을 연계하는 [지역인재 양성-취 창업-정주기반 혁신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라이즈(RISE)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2025년 전국 시행
서울, 인천, 경기는 각각 디지털 혁신, 물류 허브화, 첨단 제조업 혁신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이 보유한 고유의 자원과 인프라는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제공하는 한편 과밀화, 자원 불균형, 환경 문제와 같은 도전 과제도 안고 있습니다. 수도권 라이즈(RISE) 사업은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이런 과제들을 해결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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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지역과 대학이 처한 공동 위기를 극복하고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체계입니다. 이 사업은 2023년에 발표되어 2025년 올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아티클에서는 라이즈(RISE) 설명과 시범 운영됐던 경북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방 RISE 사업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새로운 협력 모델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첨단 기술 산업을 중심으로 경제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는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의 라이즈(RISE) 사업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1편 보러가기 : 대학과 지역혁신의 새로운 연결고리, RISE
서울은 지역 대학의 역량과 창의·디지털 등 첨단산업을 기반으로 산학협력을 글로벌 영역으로 확장하고, 창업 초기 단계부터 해외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본 글로벌(Born Global) 창업 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 >
서울은 창의·디지털 및 ICT 산업의 비중이 높아 다른 지역에 비해 석·박사급 인재에 대한 수요가 특히 큰 지역입니다.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소재 대학들은 국제적인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에 서울시는 [대학과 함께하는 글로벌 미래혁신 성장도시, 서울]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라이즈(RISE)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인천은 지역 대표 현안인 원도심 재생을 위해 대학의 혁신 역량을 활용하여 원도심의 가치 재창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대학 등이 참여하는 생활 실험실(리빙랩)을 통해 도심 재생 아이디어 발굴부터 해결책 개발, 상용화까지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프로젝트 >
인천시의 주요 산업은 서비스업과 운송장비, 전기· 전자의 광 ·제조업의 비중이 높고 전문 과학, 정보통신과 같은 첨단 산업의 비중은 낮은 편입니다. 인천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기반을 첨단 중심으로 전환하고자 노력 중이며 [인천형 지역인재 양성을 통한 취-창업 정주기반 여건 조성으로 지역발전 선순환 구축]을 목표로 하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경기도는 대학 내 유휴 공간을 국제 산학연 클러스터로 조성하여 초격차 기술혁신을 위한 미래성장산업의 공동연구, 기술 창업 및 해외 인재 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프로젝트 >
경기도는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제조업과 중소기업 인프라를 보유한 지역입니다. 연구개발 투자가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연구개발의 허브가 될 국공립 연구기관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경기도는 풍부한 산업 인프라와 연구 역량을 연계하는 [지역인재 양성-취 창업-정주기반 혁신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라이즈(RISE)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2025년 전국 시행
서울, 인천, 경기는 각각 디지털 혁신, 물류 허브화, 첨단 제조업 혁신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이 보유한 고유의 자원과 인프라는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제공하는 한편 과밀화, 자원 불균형, 환경 문제와 같은 도전 과제도 안고 있습니다. 수도권 라이즈(RISE) 사업은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이런 과제들을 해결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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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지역과 대학이 처한 공동 위기를 극복하고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체계입니다. 이 사업은 2023년에 발표되어 2025년 올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아티클에서는 라이즈(RISE) 설명과 시범 운영됐던 경북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방 RISE 사업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새로운 협력 모델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첨단 기술 산업을 중심으로 경제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는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의 라이즈(RISE) 사업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1편 보러가기 : 대학과 지역혁신의 새로운 연결고리, RISE
서울은 지역 대학의 역량과 창의·디지털 등 첨단산업을 기반으로 산학협력을 글로벌 영역으로 확장하고, 창업 초기 단계부터 해외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본 글로벌(Born Global) 창업 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 >
서울은 창의·디지털 및 ICT 산업의 비중이 높아 다른 지역에 비해 석·박사급 인재에 대한 수요가 특히 큰 지역입니다.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소재 대학들은 국제적인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에 서울시는 [대학과 함께하는 글로벌 미래혁신 성장도시, 서울]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라이즈(RISE)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인천은 지역 대표 현안인 원도심 재생을 위해 대학의 혁신 역량을 활용하여 원도심의 가치 재창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대학 등이 참여하는 생활 실험실(리빙랩)을 통해 도심 재생 아이디어 발굴부터 해결책 개발, 상용화까지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프로젝트 >
인천시의 주요 산업은 서비스업과 운송장비, 전기· 전자의 광 ·제조업의 비중이 높고 전문 과학, 정보통신과 같은 첨단 산업의 비중은 낮은 편입니다. 인천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기반을 첨단 중심으로 전환하고자 노력 중이며 [인천형 지역인재 양성을 통한 취-창업 정주기반 여건 조성으로 지역발전 선순환 구축]을 목표로 하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경기도는 대학 내 유휴 공간을 국제 산학연 클러스터로 조성하여 초격차 기술혁신을 위한 미래성장산업의 공동연구, 기술 창업 및 해외 인재 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프로젝트 >
경기도는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제조업과 중소기업 인프라를 보유한 지역입니다. 연구개발 투자가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연구개발의 허브가 될 국공립 연구기관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경기도는 풍부한 산업 인프라와 연구 역량을 연계하는 [지역인재 양성-취 창업-정주기반 혁신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라이즈(RISE)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2025년 전국 시행
서울, 인천, 경기는 각각 디지털 혁신, 물류 허브화, 첨단 제조업 혁신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이 보유한 고유의 자원과 인프라는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제공하는 한편 과밀화, 자원 불균형, 환경 문제와 같은 도전 과제도 안고 있습니다. 수도권 라이즈(RISE) 사업은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이런 과제들을 해결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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