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교육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라이즈(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ANCHOR)로 재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라이즈 시행 1년 만에 이뤄진 이번 전환은 단순 명칭 변경이 아니라, 대학 지원 정책의 무게중심과 평가 기준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정책의 초점은 이제 학생의 취업과 창업, 그리고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체감형 성과’로 옮겨졌다고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성과 평가에 따라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차등 지원될 예정으로, 대학 행정 담당자들의 발 빠른 대응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오늘은 앵커 체계의 주요 변화를 짚어보고, 새로운 평가 기준에 맞춰 대학이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전략 세 가지를 제시합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청년층 60만 명이 학업과 취업을 이유로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는 지역의 생산인구와 산업기반을 약화시키고, 지역 대학 경쟁력마저 위협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되고 있습니다.
앵커 체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재양성-취·창업-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교육부는 지원의 무게중심을 공급자(대학, 지자체)에서 학생과 인재로 옮겼습니다. 평가 항목도 참여 대학 수나 예산 분배가 아니라, 학생 역량 강화와 지역 안착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중심으로 개편했죠.
📌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ANCHOR)란?
17개 지방정부가 지역발전전략과 연계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대학을 직접 육성하도록 지원하는 체계이다. 해당 사업은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는 명칭으로 출범했으나, 지역 균형성장을 목표로 인재가 지역에 머무르도록 지원하는 취지를 담아 2026년 4월 명칭을 재정립했다.
[출처 - 교육부ㅣ지역 맞춤형 교육·취업 지원으로 지역에서 배우고 정주하는 생태계 조성]
한눈에 보는 라이즈(RISE)와 앵커(ANCHOR) 비교

앵커(ANCHOR) 체계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예산 지원에서 벗어나, 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최우선으로 평가합니다. 따라서 대학이 가진 모든 사업과 시스템을 두 가지 질문으로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첫째, 학생이 실제로 체감하는가?
둘째, 그 성과를 측정하고 개선에 반영하고 있는가?
아래에서는 앵커 체계의 핵심 평가 지표와 직결되는 세 가지 주요 대응 전략을 소개합니다. 해당 내용은 지난 4월 교육부가 발표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 추진방안’ 자료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 [평가 착안점]
학생의 체감도 및 실질적 현장 취업과 창업 성과 중심 재편
지역 기업과 지역 대학생의 수요를 반영한 계약학과·계약정원제 도입이 중요해집니다. 또한 대학과 기업의 경계를 허물기 위해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실무형 인턴십, 캡스톤 디자인 등 현장 적합성이 높은 프로그램으로 재편해야 합니다.
단순 창업 특강에 그치지 않고, 유망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도록 창업가 연계 1:1 멘토링과 인프라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아가 대학 내 창업 펀드를 조성하고 지역 벤처투자(VC) 체계를 구축해 창업 생태계와의 실질적 연계를 높여야 합니다.
✅ [평가 착안점]
초광역(5극3특) 권역 내 대학 간·지역 간 자원 공유 및 전략 산업 연계성
수도권과 지방, 권역 내 대학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우수 교원, 첨단 교육 장비, 첨단 분야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공유해야 합니다. 또한 권역 내 주력 산업과 연계한 공동 마이크로디그리(Micro-degree)와 표준 교육과정을 함께 개발·운영해 교육·연구 자원의 활용도를 개선합니다.
2-2.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양성 모델 발굴행정 경계를 넘어 산업·경제권 단위(5극3특)의 첨단·주력 산업에 맞춰 타 지역 대학, 기업, 연구기관과 초광역 컨소시엄을 구성합니다. 이때, 중앙 주도 신규 예산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초광역 인재양성 모델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 [평가 착안점]
지산학연 협력 실적 및 지역사회 기여, 대학 차원의 총체적·질적 성과 관리 및 환류 체계
석·박사급 인력이 참여하는 지역 기업–대학 공동 R&D와 기술사업화를 확대합니다. 나아가 출연연·산업단지·공공기관과 연계한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면 대학이 지역 현안을 실제로 풀어낼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현장실습 이수율, 산학 공동 R&D 건수, 취업률 및 지역 정주율 등 정량 지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자체 성과관리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필수적입니다.
라이즈에서 앵커로의 전환은 단순한 사업명 변경이 아니라, 대학 지원정책의 방향이 학생 성과와 지역 정주, 산학연 협력의 실질적 실행력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제 대학은 정책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을 넘어, 우리 대학의 강점과 지역 산업의 특성에 맞춰 무엇을 실행 과제로 삼을지, 어떤 성과 지표로 관리할지를 구체화해야 합니다.
클라썸은 라이즈 체계 도입부터 대학 현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이 놓치면 안 될 정책 변화와 실행 아이디어를 앞으로도 먼저 짚어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4월, 교육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라이즈(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ANCHOR)로 재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라이즈 시행 1년 만에 이뤄진 이번 전환은 단순 명칭 변경이 아니라, 대학 지원 정책의 무게중심과 평가 기준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정책의 초점은 이제 학생의 취업과 창업, 그리고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체감형 성과’로 옮겨졌다고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성과 평가에 따라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차등 지원될 예정으로, 대학 행정 담당자들의 발 빠른 대응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오늘은 앵커 체계의 주요 변화를 짚어보고, 새로운 평가 기준에 맞춰 대학이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전략 세 가지를 제시합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청년층 60만 명이 학업과 취업을 이유로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는 지역의 생산인구와 산업기반을 약화시키고, 지역 대학 경쟁력마저 위협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되고 있습니다.
앵커 체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재양성-취·창업-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교육부는 지원의 무게중심을 공급자(대학, 지자체)에서 학생과 인재로 옮겼습니다. 평가 항목도 참여 대학 수나 예산 분배가 아니라, 학생 역량 강화와 지역 안착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중심으로 개편했죠.
📌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ANCHOR)란?
17개 지방정부가 지역발전전략과 연계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대학을 직접 육성하도록 지원하는 체계이다. 해당 사업은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는 명칭으로 출범했으나, 지역 균형성장을 목표로 인재가 지역에 머무르도록 지원하는 취지를 담아 2026년 4월 명칭을 재정립했다.
[출처 - 교육부ㅣ지역 맞춤형 교육·취업 지원으로 지역에서 배우고 정주하는 생태계 조성]
한눈에 보는 라이즈(RISE)와 앵커(ANCHOR) 비교

앵커(ANCHOR) 체계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예산 지원에서 벗어나, 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최우선으로 평가합니다. 따라서 대학이 가진 모든 사업과 시스템을 두 가지 질문으로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첫째, 학생이 실제로 체감하는가?
둘째, 그 성과를 측정하고 개선에 반영하고 있는가?
아래에서는 앵커 체계의 핵심 평가 지표와 직결되는 세 가지 주요 대응 전략을 소개합니다. 해당 내용은 지난 4월 교육부가 발표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 추진방안’ 자료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 [평가 착안점]
학생의 체감도 및 실질적 현장 취업과 창업 성과 중심 재편
지역 기업과 지역 대학생의 수요를 반영한 계약학과·계약정원제 도입이 중요해집니다. 또한 대학과 기업의 경계를 허물기 위해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실무형 인턴십, 캡스톤 디자인 등 현장 적합성이 높은 프로그램으로 재편해야 합니다.
단순 창업 특강에 그치지 않고, 유망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도록 창업가 연계 1:1 멘토링과 인프라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아가 대학 내 창업 펀드를 조성하고 지역 벤처투자(VC) 체계를 구축해 창업 생태계와의 실질적 연계를 높여야 합니다.
✅ [평가 착안점]
초광역(5극3특) 권역 내 대학 간·지역 간 자원 공유 및 전략 산업 연계성
수도권과 지방, 권역 내 대학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우수 교원, 첨단 교육 장비, 첨단 분야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공유해야 합니다. 또한 권역 내 주력 산업과 연계한 공동 마이크로디그리(Micro-degree)와 표준 교육과정을 함께 개발·운영해 교육·연구 자원의 활용도를 개선합니다.
2-2.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양성 모델 발굴행정 경계를 넘어 산업·경제권 단위(5극3특)의 첨단·주력 산업에 맞춰 타 지역 대학, 기업, 연구기관과 초광역 컨소시엄을 구성합니다. 이때, 중앙 주도 신규 예산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초광역 인재양성 모델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 [평가 착안점]
지산학연 협력 실적 및 지역사회 기여, 대학 차원의 총체적·질적 성과 관리 및 환류 체계
석·박사급 인력이 참여하는 지역 기업–대학 공동 R&D와 기술사업화를 확대합니다. 나아가 출연연·산업단지·공공기관과 연계한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면 대학이 지역 현안을 실제로 풀어낼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현장실습 이수율, 산학 공동 R&D 건수, 취업률 및 지역 정주율 등 정량 지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자체 성과관리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필수적입니다.
라이즈에서 앵커로의 전환은 단순한 사업명 변경이 아니라, 대학 지원정책의 방향이 학생 성과와 지역 정주, 산학연 협력의 실질적 실행력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제 대학은 정책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을 넘어, 우리 대학의 강점과 지역 산업의 특성에 맞춰 무엇을 실행 과제로 삼을지, 어떤 성과 지표로 관리할지를 구체화해야 합니다.
클라썸은 라이즈 체계 도입부터 대학 현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이 놓치면 안 될 정책 변화와 실행 아이디어를 앞으로도 먼저 짚어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4월, 교육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라이즈(RISE)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ANCHOR)로 재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라이즈 시행 1년 만에 이뤄진 이번 전환은 단순 명칭 변경이 아니라, 대학 지원 정책의 무게중심과 평가 기준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정책의 초점은 이제 학생의 취업과 창업, 그리고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체감형 성과’로 옮겨졌다고 볼 수 있는데요. 특히 성과 평가에 따라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차등 지원될 예정으로, 대학 행정 담당자들의 발 빠른 대응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오늘은 앵커 체계의 주요 변화를 짚어보고, 새로운 평가 기준에 맞춰 대학이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전략 세 가지를 제시합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청년층 60만 명이 학업과 취업을 이유로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는 지역의 생산인구와 산업기반을 약화시키고, 지역 대학 경쟁력마저 위협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되고 있습니다.
앵커 체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재양성-취·창업-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교육부는 지원의 무게중심을 공급자(대학, 지자체)에서 학생과 인재로 옮겼습니다. 평가 항목도 참여 대학 수나 예산 분배가 아니라, 학생 역량 강화와 지역 안착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중심으로 개편했죠.
📌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ANCHOR)란?
17개 지방정부가 지역발전전략과 연계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대학을 직접 육성하도록 지원하는 체계이다. 해당 사업은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라는 명칭으로 출범했으나, 지역 균형성장을 목표로 인재가 지역에 머무르도록 지원하는 취지를 담아 2026년 4월 명칭을 재정립했다.
[출처 - 교육부ㅣ지역 맞춤형 교육·취업 지원으로 지역에서 배우고 정주하는 생태계 조성]
한눈에 보는 라이즈(RISE)와 앵커(ANCHOR) 비교

앵커(ANCHOR) 체계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예산 지원에서 벗어나, 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최우선으로 평가합니다. 따라서 대학이 가진 모든 사업과 시스템을 두 가지 질문으로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첫째, 학생이 실제로 체감하는가?
둘째, 그 성과를 측정하고 개선에 반영하고 있는가?
아래에서는 앵커 체계의 핵심 평가 지표와 직결되는 세 가지 주요 대응 전략을 소개합니다. 해당 내용은 지난 4월 교육부가 발표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 추진방안’ 자료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 [평가 착안점]
학생의 체감도 및 실질적 현장 취업과 창업 성과 중심 재편
지역 기업과 지역 대학생의 수요를 반영한 계약학과·계약정원제 도입이 중요해집니다. 또한 대학과 기업의 경계를 허물기 위해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실무형 인턴십, 캡스톤 디자인 등 현장 적합성이 높은 프로그램으로 재편해야 합니다.
단순 창업 특강에 그치지 않고, 유망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도록 창업가 연계 1:1 멘토링과 인프라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아가 대학 내 창업 펀드를 조성하고 지역 벤처투자(VC) 체계를 구축해 창업 생태계와의 실질적 연계를 높여야 합니다.
✅ [평가 착안점]
초광역(5극3특) 권역 내 대학 간·지역 간 자원 공유 및 전략 산업 연계성
수도권과 지방, 권역 내 대학 간 컨소시엄을 구성해 우수 교원, 첨단 교육 장비, 첨단 분야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공유해야 합니다. 또한 권역 내 주력 산업과 연계한 공동 마이크로디그리(Micro-degree)와 표준 교육과정을 함께 개발·운영해 교육·연구 자원의 활용도를 개선합니다.
2-2.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양성 모델 발굴행정 경계를 넘어 산업·경제권 단위(5극3특)의 첨단·주력 산업에 맞춰 타 지역 대학, 기업, 연구기관과 초광역 컨소시엄을 구성합니다. 이때, 중앙 주도 신규 예산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초광역 인재양성 모델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 [평가 착안점]
지산학연 협력 실적 및 지역사회 기여, 대학 차원의 총체적·질적 성과 관리 및 환류 체계
석·박사급 인력이 참여하는 지역 기업–대학 공동 R&D와 기술사업화를 확대합니다. 나아가 출연연·산업단지·공공기관과 연계한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면 대학이 지역 현안을 실제로 풀어낼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현장실습 이수율, 산학 공동 R&D 건수, 취업률 및 지역 정주율 등 정량 지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자체 성과관리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필수적입니다.
라이즈에서 앵커로의 전환은 단순한 사업명 변경이 아니라, 대학 지원정책의 방향이 학생 성과와 지역 정주, 산학연 협력의 실질적 실행력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제 대학은 정책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는 것을 넘어, 우리 대학의 강점과 지역 산업의 특성에 맞춰 무엇을 실행 과제로 삼을지, 어떤 성과 지표로 관리할지를 구체화해야 합니다.
클라썸은 라이즈 체계 도입부터 대학 현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이 놓치면 안 될 정책 변화와 실행 아이디어를 앞으로도 먼저 짚어 전해드리겠습니다.